https://docs.google.com/forms/d/1-j8NTwhasrOhZjWEAY-i9sjRa9_TE8AJalwl9Njs-yw/edit


힙합 UFC1번 질문은 제일 1편에 좋다 생각하는 곡docs.google.com


우선 곡 투표 추이는 더 이상의 투표가 의미 없을 정도로 1곡이 압도적이라 1번 질문 때문에

설문에 참여 하지 않고 그냥 힙합 관련 건피만 하고 싶은 사람은 편하게 의견 내주러 오셈. 님들이 투표해봤자 1등 안 바뀔듯.

다음부터는 건피를 향한 답변들


 1편은 대중성을 지향하는 전 제작자의 유지를 이어받아 대중성 있는 힙합곡을 등재하려고 하고 있음. 그리고 ai 노래의 한계점과 고점을

시험하는 작품성 있는 곡들을 2편에 넣으려고 계획중임. 따라서 1편에 내가 후보로 넣으려 했던 slay freestyle은 대중성보단

작품성에 더 치우쳐진 곡이다, 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건 내가 너무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음. 내 귀 수준이 그 이지 리스닝을 원하는 대중이라고

가정해서 내가 듣기에 제일 좋다고 생각 되는 힙합 곡을 후보에 넣었는데, 이 곡에 대한 품평은 댓글로 추가로 해주시면 1편에 넣을 지

2편에 넣을 지 결정하겠음. 다른 장르면 판단을 할 수 있는데, 힙합은 어떤 점에서 이 곡이 대중적인지, 어떤 점에서 이 곡은 작품성이 있는 지

나로썬 아직까지 판단이 확실하게 안 됨. 같은 분이 2번째 건피도 했는데 구글폼이 쌀먹해서 1,3,4번 건피밖에 안 보이니 2번째 건피 ㅈㅅ한데

다시 써주시길 바람. 이상 한 사람에 대한 답변. 4번쨰 건피는 님이 생각하는 대로 1번 질문에서 답이 나와있음. 압도적인 투표율임.


 다른 분은 힙합만을 위한 TO 할당은 굳이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의견인데 이건 맞는 말임. 그런데 내가 이 투표를 연 것은 내가 잘 모르는

분야라서 좀 대중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실시하고 있는 설문임.


 그리고 깨달은 점이 있는데, 내가 의견 받겠다고 한 글에 비추 2개 달린 거 보고 아무리 오픈 마인드로 운영하려 해도 결국 두드려 맞을 운명인 걸 직감함.

그래서 어차피 까일 거 남 눈치 안 보고 그냥 승률 지표,우승 지표,내 기준 작품성 등등 고려해서 뺄 노래는 내가 빼겠음. 사상 검증을 위해

고닉 까긴 했는 데, 어차피 저 계정으론 폐기작이나 ㅈ같은 작품만 앞으로 낼 거라서 내 인식이 나락을 가도 괜찮을 것 같음. 추천보다 비추천이

많아질 그 날 까지 그냥 내 소신껏 노래 넣고 빼겠음. 물론 건피 환영함. 나 팔랑귀임.


 다음 UFC 투표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 될 것임. 내가 넣고 싶은 곡 11곡과 추천은 받았지만 굳이? 싶은 곡 3곡이 있음.

내가 넣고 싶은 곡 11곡에서 자신이 보기에 1편에 넣으면 안 될 것 같다는 곡들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간략하게 써주면 됨(선택사항).

마찬가지로 3곡은 자신이 보기에 1편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곡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간략하게 써주면 됨(선택사항).

그리고 UFC 후보곡은 항상 신청 받고 있음. 진짜 나만 이거 좋게 듣나? 싶은 곡들도 부담없이 신청해주셈.

특이사항으로 진실의 종은 그나리 뮤지컬과 데스매치를 따로 진행할 것 같음.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