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어떤 곡이 반대 10표 찬성 1표인데, 찬성 표를 던진 사람이 정말 타당한 주장을 함. 근데 그런 느낌인 곡이 6개 있음.

기타 의견들 하나하나 보면 죄다 이치에 맞는 말 뿐이라서 극심한 고통이네... 그리고 내가 막귀인가 싶은 게

내가 제일 안 꽂혔던 곡이 지금 압도적으로 선호도 1위네.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쥐흔 당하던지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