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무지함을 인정하고 성찰할 줄 아는 자세

0개 국어나 1개 국어나 우물 안 개구리인 것은 다름 없으니
외국어를 배워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통찰력

글에 두서가 없고 닉옥션에 대한 사랑을 주체하지 못해서 그렇지 개화좌는 생각보다 맞는 말을 했던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