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생각대로 결정하겠습니다. 사실 진짜 좋은 곡들은 2편에 넣으려고 약간 힘을 숨긴 느낌이 있었는데요,

오늘부터 6월 까지 많은 좋은 곡들이 나올 거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오늘까지 발매 된 곡 중 퀄리티 좋다 싶은 건

모두 향후 있을 1편 신곡 UFC에 포함시키겠습니다. 전 쌀값수호단은 리북공정,창북공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승률이 낮아도 있어야 할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밸런스 패치? 안하지 뭐도 메벤남의 wwe에 화가 난 창섭을

다루고 있으므로 있어야 할 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창삣삐에서도 스쳐지나가듯 묘사해서 이 노래로 좀 부연설명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확률조작? 실수지 뭐도 다른 게임을 소재로 쓴 것이 매우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애미가,크크크크는 일부 리스너들이 불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승률 지표가 높아서

대중성을 위해 잔류 시키려 했으나, 제가 생각하고 있는 후보군이 저 2곡의 대중성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2곡은 근들갑 좀 떠는 차원에서 빼도록 하겠습니다. 지표가 너무 좋은 2곡이라 아쉽긴 하지만 후보군에 있는 신곡들로

충분히 도파민과 대중성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