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묵자흑이라고 리선족들이랑 살더니 슬슬 사탄의 혈육이 되버림


해보지도 않은 게임에 원한 있는거마냥 분탕을 목적으로 커뮤하고 창팝 맨날 들음


공감형 목사님들 노래 들으면서 리선족 서버 터진거 공감, 위로해주면 뻔뻔하게 같이 공감 받음


리부트갤에 얹혀살면서 심심하면 별 이유도 없이 리선족 패는 짤 써댐


그리고 무엇보다 감히 메이플을 안해봄

7cea8372b78568f13fee98bf06d60403bf80947911609b0f8f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