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명이서 통나무 드는데 목사님이 나주범 들으면서 게임을 즐겼을 뿐인데 이렇게 되신거잖아요... 이러면서 공감해주다가 노래 좋아서 듣는분 말고 게임 하셧던 분 계세요? 하는데 아무도 손 안듬 좀 있다가 해적들 하나둘씩 전 리슨족이에요... 고백해서 서로 무안하게 넘어감
그럴때는 가면쓰고 저요 하고 손들었어야지
진짜 선족 한놈은 있을줄 알았지 ㅋㅋ 나도 리슨족 가면무도회였단거에 좀 충격 받았다구
머지 나도 이거 겪은 것 같은데 나도 리슨족이라 그냥 조용히 있었음
실제로 같이 있었을수도 몇 명 같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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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냥 리선족 해라
전 이 게임을 해봤어요!!!
나주범 최애곡인데 그질문 받을때마다 땀뻘뻘흘린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거 ㄹㅇ 안해봤는데 저런질문받음 땀남
한놈 나와라... 한놈 나와라...
난 그럴때 한척함...
누군가는 메이플 통나무를 들어야하잖아...
난 그래서 맨날 리선족이었던것처럼 하다가 하선한방 목사가 나 메이플했던걸로 알고있음ㅅㅂ
너..그런 거 했었니?
씹 너 그런거 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리슨족 반년 했으면 대충 리선족 맞잖아
아무튼 대충 리선족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