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명이서 통나무 드는데 목사님이 나주범 들으면서

게임을 즐겼을 뿐인데 이렇게 되신거잖아요... 이러면서 공감해주다가

노래 좋아서 듣는분 말고 게임 하셧던 분 계세요? 하는데 아무도 손 안듬

좀 있다가 해적들 하나둘씩 전 리슨족이에요... 고백해서 서로 무안하게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