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nate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 1편으로 가게 됐음.


힙합은 2곡 모두 애매한 선호도라서 둘 다 등재 보류하고 2편 UFC 결과에 따라서

결정되겠지만, 아마 등재 되지 않을 확률이 매우 커보임. 2편 UFC 이후에 결정하겠음.


신이지 뭐는 긍정적인 퍼센트와 함께 봇이지 뭐 밈을 담아냈으니 1편에 있어야 한다는 개인 의견이 좀 크리티컬해서 1편 잔류함.


매출 정상화 솔루션은 충분한 퍼센트를 가지고 있으나(54.5.퍼센트) 2편 UFC까지 끝내고 외국어곡끼리 각종 지표를 가지고

비교하고 등재하겠음. 여기서 지표는 승률,퍼센트 이런 게 아니라 장르 희소성,소재 유니크함 등등으로 비교할 예정.


그나리 뮤지컬과 진실의 종 데스매치는 그나리 뮤지컬이 신곡 UFC 쪽으로 보내서 다시 한 번 투표 해볼 예정.

아무래도 노이즈 이슈는 별 문제 없다는 사람도 있고 아예 음소거한다는 사람도 있어서 좀 신중하게 다시 투표해봄.


그리고 기타 건의사항으로 인방 컨텐츠에 적합한 곡 위주로 가야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사실 내 자아 최대한 죽이고 진짜 대중성을 1순위로

두고 후보곡 선정하고 있음. 솔직히 말하자면 난 표지판 UFC에 있는 곡 모두가 그리 감명 깊지 않았었고 그나마 좋게 들은 곡이 선호도 최하위임...

신곡 UFC 보면 알겠지만 진짜 최대한 이지 리스닝 위주로 고름. 2편 방향성에 대해 스포일러 하자면 소위 말하는 "체급 곡"전형으로는

기성 유명곡보다 몇 수는 위인 노래 아니면 등재 안 시킬거고 소위 말하는 도파민픽,이지 리스닝 곡이 또 절반은 차지할 거임. 대중성은 걱정 ㄴㄴ

예술병 걸린 힙스터 자아는 아방가르드 컵으로 해소중이라 ㄱ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