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섭이가 어쩔수 없는 선택 리부트 너프해서 죄송

이왕 이렇게 된거 일반화 단계적으로 밟아갈테니

천천히 바꿔봐요


똑같은짓을 말만 이쁘게 했으면

그래 어쩔수없지 뭐 하고

받아드렸을라나


'고아새끼들'

'갈등의 주범'

이 없던 세계관은 어땠을까?


겜안분이라

이제 조화롭게 같은거 보면서

간접적으로 추측하는건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