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이고 뭐고 모르던 사람이 혼자 자연발생 해서 창팝 혼자 즐기다가


창래방 컨텐츠 한 게 관측 돼서 창드컵 하고 순수하게 즐기는 그런 모습이 보기 좋아서


차라리 붉은 진실 모르는 상태로 끝까지 즐기면 좋겠다는 글도 좀 있었는데


지금 좀 파먹고 있는 거 보니까 그때 생각이 나네


지금도 충분히 즐기고 있는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