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을 순수한 영혼 그 자체로 즐기는 케이스라서


쌀숭이 메벤남 신창섭 메이플 멸망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고


이 문화가 계속해서 지속되었면 하면서도


창팝이 언젠가 사라지는 날이 오는 게 두려운 마음이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는 극한의 리슨족인 특이 케이스라서



슝좍이들이 "XXX는 아가야 지켜줘야 해" 대충 이런 마음가짐으로 다들 오구오구 해주고 있는 거 같음


아니라고?



니들이 뭘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