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을 순수한 영혼 그 자체로 즐기는 케이스라서
쌀숭이 메벤남 신창섭 메이플 멸망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고
이 문화가 계속해서 지속되었면 하면서도
창팝이 언젠가 사라지는 날이 오는 게 두려운 마음이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는 극한의 리슨족인 특이 케이스라서
슝좍이들이 "XXX는 아가야 지켜줘야 해" 대충 이런 마음가짐으로 다들 오구오구 해주고 있는 거 같음
아니라고?
니들이 뭘 알아
창팝을 순수한 영혼 그 자체로 즐기는 케이스라서
쌀숭이 메벤남 신창섭 메이플 멸망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고
이 문화가 계속해서 지속되었면 하면서도
창팝이 언젠가 사라지는 날이 오는 게 두려운 마음이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는 극한의 리슨족인 특이 케이스라서
슝좍이들이 "XXX는 아가야 지켜줘야 해" 대충 이런 마음가짐으로 다들 오구오구 해주고 있는 거 같음
아니라고?
니들이 뭘 알아
아 공주님이셔? 이거 완전...
내가 이제 막 강도목사 1편부터 4편까지 정주행했는데 이 사람이 곧 심연을 팔거라는게 안 믿겨진다 - dc App
애들이 울리려고 검은 의도할때 먼가 맘아픔... 근데 그러니까 더 맛있다
5편 개씨발존나맛있었다는거임
까마귀목사랑 잔잔목사를 스깐 느낌 - dc App
요즘 심연 유행이라 이분한테 심연 추천하면서 바람 넣는 슝좍이 있을까봐 약간 신경 쓰이는 중. 이런분은 모르는게 낫다. 그냥 즐기기만해도 됨. 창북공정만 안당하고 노래만 즐기다 가면 그만인 딱 그런 분 느낌. 다들 비슷한 마음이라는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