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고 있는 직장이 올해부터 갑자기

연초부터 작업량을 작살나게 많이 잡아서

근무 스트레스가 좀 쌓여서 해소가 하고 싶었는지


뭔가 여기서 글 싸는 거랑 치지직 채팅치는 빈도가

남들이 볼 때 불필요할 정도로 많아지지 않았나

갑자기 신경 쓰이기 시작함...


외로움 잘 타는 성격도 있고 해서

여기가 요즘 마음의 안식처 느낌을 받아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고...

(노래방 커버 같은 거 올리면 접수도 잘 받아주시고)


보기 불편한 사람도 분명 있을 수도 있고 하니

좀 자제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