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노래 만들고 돌리고 있겠냐 그냥 스텝 밟으면 그만인데 ㅋㅋㅋㅋ
창드컵도 필요없지 뭐하러 목사 원주민 눈치 봐가면서 영업하고 다니겠음? ㅋㅋㅋ
때로는 돌아가는 길이 더 빠르게 도착하는 경우도 있다는 거임
물론 창팝과 창드컵의 길만이 언제나 유일한 길이라고 믿진 않음
누군가는 좀 더 직접적인 방법으로 투쟁할 수도 있는 것이겠고, 당장 창팝 끝나면 해적들이 '진짜 해적'이 될 거 아니겠음?
어쩌면 그게 리갤럼들의 미래일 수도 있음
그러니까 각자 하고 싶은 걸 다양하게 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한 거임
당장 스탭밟고 싶으면 깡계파서 던잎갤가서 쌀숭이한테 밟으면 된다는거임
하지만 돌리는게 더 꿀잼인걸
"항상 아름다운 리부트" 남기기로 노래 퍼진게 좋았다 생각하긴함 분탕 소재로 파급력도 확실했고. 그런데 말대로 이것만이 꾸준히 분탕칠 방법도 아니긴하지
애초에 직접 욕박고 패드립했으면 효과도 못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