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노래 만들고 돌리고 있겠냐 그냥 스텝 밟으면 그만인데 ㅋㅋㅋㅋ





창드컵도 필요없지 뭐하러 목사 원주민 눈치 봐가면서 영업하고 다니겠음? ㅋㅋㅋ








때로는 돌아가는 길이 더 빠르게 도착하는 경우도 있다는 거임









물론 창팝과 창드컵의 길만이 언제나 유일한 길이라고 믿진 않음







누군가는 좀 더 직접적인 방법으로 투쟁할 수도 있는 것이겠고, 당장 창팝 끝나면 해적들이 '진짜 해적'이 될 거 아니겠음?





어쩌면 그게 리갤럼들의 미래일 수도 있음








그러니까 각자 하고 싶은 걸 다양하게 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