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월드컵 자체가 너무~~~~~ 너무너무너무 일부만 즐긴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갤의 활성화에 무엇보다도 크게 일조하고 있고 그걸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건 맞아
근데 창드컵은 엄연히 수단이지 창팝이 유명해진 시발점이 아니잖아? 다해줬잖아 바리정이 창드컵으로 유명해진게 아니니까
근데 뭔가... 갤보다보면 우리 앞에 길이 창드컵밖에없는거처럼 느껴질때가 잇음
그래서 ufc가 되는거같은데 너무 여유가 없는 시각이 아닌가 싶어
그리고 애초에 목사님들은 해적이 알려주지않으면 새 번호 나온줄도 모름...
알려줄때 n편도 있다고 하는 그 높은 숫자가 부담이 되기때문에 쪼갠건데 난 사실상 전체 메뉴판은 거의 갤에서만 본다 생각하거든
글이 좀.. 복잡해졌는데 보여주지 않으면 모르는 메뉴판 명칭은 단순히 쪼개가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봄
그래서 이게 막 왜이렇게 심각한 ufc가 되는지 모르겟음
막말로 일개 시청자/갤러리 이용자가 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없음 - dc App
월드컵은 수단이지 목적이 되면 안되는건 다 알아. 하지만 월드컵 이외에 내가 뭘 할 수 있지? - dc App
플리살포, 커뮤 유머글 작성은 언제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 dc App
요즘에 슬슬 다른 방식(플리나 겜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잇고 좋은 흐름으로 봄 그리고 창드컵의 영향력 자체를 무시하는건 아님 근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 여유가 없어보인다는게 내가 하고 싶은 말임
8월에 끝났어야할 유행이 지금까지 지속된게 월드컵덕분이라고 보는데 월드컵말고 이 축제를 유지할 수단이 있다면 그걸할텐데 그게 아직 없음
하긴 나도 그래서 어쩌다 한 번 영업할 일 생기면 테마컵을 추천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