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의 존치이유는


엄선작 네이밍달고 더 많은 유동을 받으면서

대중성,도파민 떨어진다고 엄선작에서 탈락했던 (감성,서사)창팝들을 목사님들에게 먹이고 싶다는것

그래서 투트랙이든, 네이밍이든 무조건 달아서 5편 엄선작을 유지해야만 한다고 느껴짐

(마치 창팝다움은 없다는걸 창드컵까지 와서 밀어붙이는느낌임)



이것말고 다른 이유를 도저히 찾을수가 없네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기적인 마인드라고 생각함




반면 25-1 ufc의 이유는 창드컵이 앞으로도 이어졌으면 하는 생각뿐이고


좋아하는 노래,서사가 창드컵에 없어서 안타깝는 생각은 아예 없고

그 안타까움을 넘어서서 엄선작을 투트랙으로 달리겠다는 생각조차 있을수가 없음..


그런 의미에서 창드컵의 대중화을 표방한 25-1 관리자가 포기한 지금상황이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