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나를 끌어내리려는 모습을 보고
내가 이렇게 무능하고 쓸모 없는 사람인건가?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해적선의 선장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 주딱 취임 초기의 일에 대한 일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