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감기 기운에 쓰러짐. 일하면서도 떡밥 흐름 봐야했는데 그럴 정신도 없었음

서로 합의는 잘 된 것 같은데 중간 과정에 싸운 흔적이 많이 안남은건 다른 파딱들이 치워서 그런거겠지

내가 UFC 세워놓고 수습하고 의견 취합해서 조율해야했는데 도망친거 같아서 죄송

그런데 갤러들끼리 잘 합의는 찾은것 같음. 아무래도 네이밍이 어떻게 되든 큰 상관 없어하는 분들이 많아보이기도하고.

약 기운 이제야 올라와서 떡밥 파악 흐름 중


뒤늦게 알게된건 4편 후열이 5편으로 이미 전환되는게 관리자 의도상 예정이였던거 같고

그 당시에 불만도 없었을거임

5편에 로테도 계속 될 예정이였던것 같네

그러면 5편 엄선작이 충분히 엄선작으로 취급될 명분이 있었던거 같은데

갑자기 뒤늦게 5편으로 네이밍을 갤러들이 합의해서 장사 개시하길래

4편 후열이 모아놓고 보니 충분히 5편으로 역할 하겠는데? 싶어서 급 전환 된건줄 알았음....


그래서 5편에 대한 존재 반대, 불만 왔을 떄 합당한 근거로 판단했는데.

그리고 이별 분위기도 좀 있던 것도함

여태껏 이런 곡들 빼기로 해놓고 다시 등재하니 원칙을 어기는 식이긴하니


아무래도 25-2편 공사도 하긴해야하는데 메이플,창섭이,쌀숭이가 떡밥을 우리형보다도 안 던져주니

항드컵,심연컵 소재가 더 많아지는 느낌이기도하고 기존 곡들에 대한 배치 재조합할 정돈 시기라 생각함


그래도 이 글 쓰면서 노치즈목사님이 끝물 전혀 아닌 것 같다 정도로

우리가 문화 이어지게할려고

여태껏 항아리 깨온게 상처만 남고 무의미한 내부 토론은 아니였던 것 같음

25년 1편 막 개시하고 그거 찾으러온 신입 목사들도 보였고, 네이밍이 하는 통발 역할이 정말 쎄다 생각됨.

곧 복귀하신다는 선발대 목사와 스마게 목사님에게도

딱 한 편만 더 먹겠다하면 추천해줄 수 있는 상품이 생긴 격이라 만족스러운 결과는 하나라도 나온게 어딘가 싶긴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위해서 한 번쯤은 필요했던 단계라 생각함...


혹시나 제가 알아야하는 사실이나 불만 사항 있으시면 말씀 좀. 사실 파악을 하나 못했는데 너무 뒤늦게 알게된건 죄송함

리갤은 언제나 민주주의적으로 운영되고 민주주의는 투표로 주류 방향이 정해진다지만 거기서도 소수의견까지도 취합해서

합의점을 찾는게 민주주의 완성임. 한쪽이 투표로 승리하고 한쪽은 패배하는 미국,한국 정치식 민주주의가 아니라 

그럼으로 서로 합의를 하는 태도로 의견들을 내는게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운영되는 리갤이 되면 좋겠습니다.


갤 바보같이 운영하는 파딱보다 갤러들이 알아서 잘 활동하는 것 같아서 다행으로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