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도 예전처럼 찾아다니며 듣지 않음


추억을 나누고 독기를 풀려고 남은 리선족도 아님


할겜이 없는것도 아님 요즘 킹덤컴 재밌음



그냥 창팝 들으러왔다가 갤에 들러붙어버린 기생충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