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 힙합 가사를 며칠간 읽으면서 느낀 해적단과 갱스터의 공통점을 말해봄.
나도 그 갱스터가 불법적인 일 자행하는 범죄 집단인 걸 알지만
"힙합" 장르 내에서 묘사되는 갱스터에 국한된 얘기임~
1.부끄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음.
2.그런 부끄러운 과거를 소재로 노래로 승화해냄
3.사실 암암리에 언더그라운드에서는 아직도 부끄러운 짓을 함.
4.언더그라운드에서 생기는 일은 쉬쉬 하며 덮고 있음
5.적대 갱스터 집단과 철천지 원수임
6.적대 갱스터를 디스하는 곡들을 냄
7.적대 갱스터의 치부를 곡으로 발표해서 드러냄
8.정신적 지주가 있음
9.먼저 떠난 선대 갱스터를 리스펙함
10.동료 갱스터끼리는 표면적으로나마 잘 지냄
11.원래는 내수용 노래이었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해짐
12.그 과정에서 곡의 가사가 순화됨
13.내수용 노래의 매콤한 맛을 찾는 매니아층이 있음
14.언젠가 이 집단에서 떠나고 싶어함
15.선을 넘으면 공권력에 처단당함
16.영역에 적대 갱스터가 들어오면 자비 없음
17.적대 갱스터에 쁘락치들이 잠복해있음
18.음악적으로 성공한 동료 갱스터의 낙수를 받고 있음
19.태초부터 주류 집단에게 탄압받아옴
등등...
헉…
창팝이네 ㅋㅋ
들킸뿟노..
그럼 해적들은 다 흑인인거네? - dc App
탄생 이후로 주류 집단에게 박해받아옴 을 안썼노... 추가해야겠다
정상화 GANG ㅋㅋㅋㅋㅋ - dc App
이건 창팝이네요
정상화갱~
마 슝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