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리선족들이 맨날 추억하는 파괴되지 않은 고향 리부트에 방문해보고 싶은 정도의 마음이었는데


갑자기 히로익에서 캐릭 만들어서 점공할 생각하니까 막 답답하고 기분이 안좋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