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관점으로 보면 연기하는 사람땜에 망하는 리스크가 너무큼 그냥 캐릭터들은 작품 완결나면 그대로 끝임 반면 버튜버는 판떼기 쓰는사람 행실로 인한 논란때문에 캐릭터가 나락갈 리스크가 너무높음 굳이 그런 리스크도 없는 창작물 캐릭터의 하위호환 아닌가? 왜 빨지? <- 이 생각이었지 근데 창드컵보면서 표정이랑 몸짓만 표출가능한 노캠 스트리머라고 생각하니까 바로 납득됨
씹덕 관점에서 보면, 약간 성우 덕질하는 경우의 리스크가 자연히 떠오르니까 그렇게 되지 ㅇㅇ
뭐 애초에 만화도 만화가 행실이 ㅂㅅ이면 출하되는데 ㅋㅋ
그래도 원작자가 트위터같은걸로 병신글만 안싸면 편집자 출판사 거치면서 좀 억제되는데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으로 터지는게 문제지
한국 버튜버는 듀라한 진화판이니까 라고 생각하면됨 - dc App
딱 캠방이 고닉이면 판떼기는 반고닉 느낌이긴함
ㅇㅇ 그런느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