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컵만 건들지 말아요”
“과거의 저인데요 왜요 알빠노” “그 후에 500썼음”
이러더니
목사가 1편까지 들어갔는데 개뜬금 없이
채팅창에 링크 올리고 추천이요 이러노
그걸 또 들어줘버려서 개사로 시작한 거였음
오래 본 사람 아니고 3월중순팔에 방장이랑 대화하는 분위기가 자주 보러온 거도 아닌 거 같아서
원주민 방패 세우기 좀 그렇다 봄
엄선작의 스토리텔링을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 쌀숭이 새끼였노
+ 방장도 용어 공부를 해오긴 했는데 비방으로 혼자 얕게 독학한 거라 인식 정상화 필요할 거 같음
“리부트가 사기여서 리쌀 싸움 -> 리부트 너프해서 밸런스를 조정하려 했는데 리가 너무 많이 접어버려서 망해버렸다”
대충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 거 같음
세상에 쌀숭이가 왜이렇게 많아
아오 내일은 제대로 엄선 1편할거니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인식 정상화 빡세게 하면 좋을 거 같음 현직인자는 없어 보이는데 비방 독학으로 용어 공부 + 쌀숭이가 약쳐놔서 살짝 왜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