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정확히 1년 전 이 날, 3/31일에 작성된 시로 작성했습니다.

따라서 자전적인 내용, 본심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창팝 여부를 고민했지만 결국 창팝이 맞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이제 만우절이라 다들 재밌는 것들을 낼 텐데

어떻게 보면 오히려 쉬어가는 곡이 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