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하는 방에서 가면쓰고 존나 착하게 채팅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목사가 저분 아는 스트리머 방송에서 본적 있다고, 저챗 때 채팅 ㅈㄴ 열심히 치시던데? 이래서 식겁했음


난 내린 방에선 채팅 ㅈㄴ 편하게 쳐서 맨날 wwe, 맷돌드립 친단말임...


진짜 알거라고 상상도 못한 사람들도 서로 알고 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