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보면 창팝이란게 외부에서 볼 때는 유행이 지난지 일년 가까이 되는 시점인데 신규 유입이나 창팝 유지를 위한 새로운 전략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교육성이나 영양?가라는 어처구니 없는 키워드로 창팝에 다시 접근해볼 요인을 만들면 어떤가 싶음
기존 영상이나 음악 커리큘럼이 프로 지향적인 경우가 많아 초심자 입장에서 지나치게 길거나 딥할때가 있기도 하고
간단한 로드맵이나 찍먹 영상 같은걸 찾기에는 초심자 입장에서는 유튜브에서 뭘 찾아야 하는지 모름
아마추어 레벨에서 신나게 날먹해보자는 목적을 지닌 커리큘럼을 만들어 신창섭에듀를 보고 나도 영상 제작을 해보고싶게 만들게 하자는 포인트를 잡아보고 싶음
노잼이슈만 적당히 털어내면 새로운 수요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뽀샵 영상(캡컷/에펙) ai그림뽑는법 음악(작사) suno udio팁? 이런 카테고리들이 있을거 같고
음악 직작이나 편집 부분이 들어갈 자리가 있다면 한두곡 정도는 나도 알고있는걸 적극적으로 꺼낼 의향이 있음..
물론 이게 점화가 가능할지는 일정 UFC가 지난 6월에야 볼 수 있을테니 지금은 지나가는 소리 정도로만 생각해주셈
뜻은 알겠는데 컵을 만들기 보단 플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플리가우선이긴할듯
아이디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