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때 다시 입문해서

스토리충이라 꽉 과몰입한상태로

에스페라까지 제때제때 따라갔었는디

길뚫을때 신규 스토리 (유튜브에디션) 보는게 진짜 재밌었음..

근데 대가리깨진 그때도 블비탈8초는 못참고 접었음

그러다 18 검마때쯤 어쩌다 다시 꽉잡았는데

바로 골로가시는거보고 모랄빵왔었음

그렇게 허망하게 가시면 스토리의 미래가 없는데 왜 그랬냐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