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후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곡을 공개할 자리를 마련해주신 주최자분과
좋은 곡들로 함께할 수 있었던 참가자분들
같이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떠나가는 목사를 향한 이야기의 탈을 쓰고는 있지만
진짜로 하고싶은 이야기는 상실 그자체 였습니다.

마지막에 꽃은 메리골드입니다. 
꽃말이 이별의 슬픔 그리고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길래
잘어울려서 넣었습니다.



감성 창팝 콘테스트 못보신분은 시간되시면 한번쯤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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