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o Ai, Utau, SV를 이용하여 3명이서 하나의 시리즈를 제각각 개성 있게 개사하면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개사 릴레이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개사해 보니 동기부여도 됐고, 즐거웠습니다.
소통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디코로 소통하는 방식은 뭔가 변질될 것 같은 느낌이 있고, 알림이 오면 봐야 할 것 같은 압박감 같은 게 생길 것 같아서
마감기한을 넉넉히 잡고, 거의 모든 소통은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통해서 했습니다. (첫 연락은 구글 메일을 이용)
곡 공개도 끝났으니, 스프레드시트는 이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스프레드시트 사이트 주소를 올리는 건 조금 그럴 수도 있어
어떤 느낌으로 진행했는지 알 수 있게 미리보기만 올리겠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미리보기 )
감사합니다.
뒷 디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런 것을 발견하셨다면 급히 디코를 삭제하시고, 바로 컴퓨터를 포맷해 주세요.
뒷 디코 링크는 지우는게 좋을듯;; "뒷 디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런 것을 발견하셨다면 급히 디코를 삭제하시고, 바로 컴퓨터를 포맷해 주세요." 이걸로 바꾸셈
와 근데 진짜 퀄리티는 미쳤다...
헉 이거 논란 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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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글 수정되기전에 빨리 들어가서 다행 ㅋㅋㅋ
뒷뒤코라니 우우…
이거 악의 딸임? 와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못참지
우우우우
와 시트소통은 진짜 특이하네
내용을 정리하면서 소통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좋은 선택지 중 하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