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겜하면 내 캐는 참 좋아하는 편이라 뭔가 많이 남겨두는 편인데

막상 겜은 한번접으면 뒤돌아보지 않는타입이라 그럼 내캐릭이 겜에 갇힌느낌이 가끔 들더라
겜이 싫어서 접은게 아니라도 그냥 손이 안가서 그대로 영영다시 안봄 ㅋㅋㅋ

이번에 마비m햇던것도 사실 겜에 대한 추억보단 내 캐릭 구현하고 싶엇던건데 엘프도 업고 내가 좋아했던 옷도 없음....

설마 출석부 보상으로 나오나 싶어서 딱 출첵만 찍고 있는데 안나오나...정말...
엘프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