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끝난걸 아는데
진짜 0.001프로도 안되는 거에 기도할 수밖에 없다.
이미 포기하고 버스타러왔는데
버스 기다리는 1시간이 너무 길다
인정하면 편한데..
면접봤나...
어디가
터미널에서 정신이 못 버티겠는데 그냥 바닥에 누워자도 되나??
안댐 집가서 자...
면접봤나...
어디가
터미널에서 정신이 못 버티겠는데 그냥 바닥에 누워자도 되나??
안댐 집가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