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 해체波 : Avant-garde]
• 익명성 보장.
• 아방가르드 태그 필수 사용한 곡 1곡 제출. (태그가 없더라도 아방가르드 다움이 느껴진다면 인정.)
• 참가 구글 폼은 (유튜브 닉, 사용할 익명 닉, 보낼 이메일, 만들 장르) 순.
• 메일로 제출 시,
• 제목에는 사용할 익명 닉 반드시 포함.
• 만든 곡이 삽입된 영상 첨부 (수노 리릭 영상이 아닌 LV, MV만 인정)
• 내용에는 영상, 프롬프트 공개(가급적 캡쳐 사진), 각오 한 마디.
• 투표 구글 폼은 합본 직후 영상 댓글 및 게시물로 업로드될 예정, 구글 폼은 (1~3등 각각 3점, 2점, 1점 부여, 정체 맞추기는 선택) 순.
• ★ 특수 규칙 ★
정체 맞추기를 통해 1~3등에 포함된 작품 제작자를 맞출 경우,
"아아, 투명하다 투명해~" 그 제작자에게 해당 점수의 2배를 적용.
(ex. 1등) a, 정체맞추기) a : 창팝용 -> 창팝용 : 3×2=6점.)
• 상품은,
• 1등 : 3만원 컬쳐랜드 상품권, 사용 프롬프트 공개, 다음 대회 공동 주최자 권한 부여
• 2등 : 1만원 컬쳐랜드 상품권, 사용 프롬프트 공개
• 3등 : 사용 프롬프트 공개
• 대회 결과 발표 시 참가 인원에 따라 발표될 순위(ex. 10위~1위 etc.)가 정해질 예정. 정체는 순위 발표와 함께 공개, 순위권이 아닌 경우 1위까지 발표 후 가나다순으로 공개.
• 순위는 내림차순으로 발표
• 표시는 순위, 익명닉(정체), 투표 점수 합산 결과 순. 1~3위는 프롬프트 공개.
• 일정은
- 구글폼 참가 모집 (5/9 18:00 ~ 5/16)
- 이메일을 통한 제출 기간 (5/17 ~ 5/24)
- 합본 영상 공개 (5/25 최공 릴레이 중)
- 투표 기간 (5/25 ~ 6/1)
- 결과 발표 (6/2 최공 릴레이 중)
제출은 chngpopyongchan@gmail.com에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방가르드함은 사실 한 단어로 정의하기 어려운 장르입니다. 단 하나 "자유로움"이 가장 핵심적인 주제 같습니다. 그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투표 링크입니다. (6/2 ~12:00까지 받습니다)
얘기 된거임?
한명이 개최 보류해서 해도 된다네요
굳
허가 된거임?
기존 참가자 1분이 보류신청으로 인하여 허가된 대회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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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죠
avant-garde 이거 써놔야겠네
사실상 자유 주제라 생각해야겠네
자유롭게 하3 창팝 요소만 있으면 됨
아방가르드 라는 단어를 두고 참가자와 심사측 간 생각이 너무 다양할 거 같아요. 주제가 자유인데 심사기준마저 자유로운게 아쉽다랄까요. '아방가르드'태그만 쓸 것 으로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아방가르드함이 느껴져서 높은 평가를 준다는 건 사도팝 대회에서 쌀먹기사 ucc찍은 사람(그런 사례는 없었지만.)에게 만점주는 거랑 비슷해보임. 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상황에서는 여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대회 하나만 우선적으로 참가할 가능성이 높아요. 아방가르드 라는 제목을 떼는것이 참가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있을 거에요. 만약 '미지의 심사위원 용용이가 가장 좋아할 음악을 만들어보세요'이라는 제목의 대회였다면 지금 심사기준을 속마음에 품고 평가해도 충분히 재밌고 납득할 것 같네요. 좋은 결과로 끝나길 바랍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창팝이라는 주제 하에서 다양한 아방가르드를 느끼고 싶어서 개최했으니 저도 좋은 결과로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를 얘기하셨는데 나중에 또 대회를 개최한다면 참고해보겠습니다.
@ㅇㅇ 창의력 증진을 원하는 취지도 있다고 느껴졌는데, 가끔은 조건을 제한시킬 때 스탠다드함을 깨는 결과가 나오기도 하니 생각 제시해봤어요. 예시가 더 많아진다면 발상을 떠올릴 사람도 많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참여도 안한 개인일 뿐인데 주제넘게 대안부터 3가지나 말해버렸네요. 심사위원(들)의 감을 믿고 개성있게 밀고 나가면 그것대로 응원합니다. 참여율이 높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길게 써봤는데 대회 감상평은 이거보다 길게 쓸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아방가르드 장르를 본의아니게 좀 팠는데, 어찌되었건 매우 주관적인거 같음. 방향성을 정해서 구체적인 심사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 있나요?
형식의 해체 비음악적 요소의 사용 즉흥성 확장성 아이디어 고정관념탈피 등 여러 심사요소가 있을수 있다곤 생각함
어느 정도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근데 워낙 모호한 장르다 보니 약간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고정관념 탈피가 아방가르드다움이라 생각해 이쪽을 중심으로 심사하게 될 것 같습니다.
뭔가 명확한 기준 혹은 심사위원, 이경우에는 문외환이나 여럿을 구해봐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