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누가 참여하는지 가리고 찾아라는건 실효성이 있나 싶음.

인디창팝 혹은 대회 참여자에 대한 홍보 목적도 대회의 목적이지만 찾으며 대회를 즐기는 리스너의 즐거움 또한 대회의 의의에 포함된다고 생각함.

근데 쌩으로 참여자도 안밝히면 난이도가 그냥 말도 안되고 가장 활발하게 감상할 첫 감상에서 너무 무겁다 생각함.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교불이란 리부트의 정체성을 남겼지민 메소 획득을 5배날린 리부트 정상화와 같다고 생각함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20bcc02ae0c03da461b0c2f8448176684bcabc7586332620a4ce6198d4e43fa72cc4b202de299fc31b29590f9d526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