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누가 참여하는지 가리고 찾아라는건 실효성이 있나 싶음.
인디창팝 혹은 대회 참여자에 대한 홍보 목적도 대회의 목적이지만 찾으며 대회를 즐기는 리스너의 즐거움 또한 대회의 의의에 포함된다고 생각함.
근데 쌩으로 참여자도 안밝히면 난이도가 그냥 말도 안되고 가장 활발하게 감상할 첫 감상에서 너무 무겁다 생각함.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교불이란 리부트의 정체성을 남겼지민 메소 획득을 5배날린 리부트 정상화와 같다고 생각함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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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낮추고 확실히 인디도 홍보되기 위해선 참여자는 밝여야 한다고 생각함
식당으로 비유하면 간판도 잘 모르는 식당이 너무 많다는 거임
이사람 메획 날린 리부트도 했었으면서 왜 불만임? 이라는 나쁜 말은 ㄴㄴ
리선족 진짜 존나 끔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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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동의하는 부분
목록은 주지 않음? 익명대회 - dc App
추후공개했음
난 보는 순간 만큼은 가리고, 바로 공개해주는것도 괜찮다 생각함
아예 참여자 공개하고, 그안에서 복면 씌워도 좋고
인디 제작자 채널 홍보에 있어서는 누가 참여했는지 보여주는게 확실히 중요하네
목적에 맞게 가는게 중요하지
아ㅋㅋ 선택지는 달라고ㅋㅋ 그래야 참가자 작품 공부하면서 추리도 하고 조회수도 올리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리갤하고 보추보고 마당쓸고 동전줍지 - dc App
ㄹㅇ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