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하고 싶은걸 한 뒤에 아방가르드라고 우기면 대회 취지에 맞는 거 아님..?

내가 뭘 만들던 그걸 나의 생각과 다른 장르로 규정하는 사회의 틀을 부수는 거니까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