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어져있는 성격(소위 말하는 에고, 본카)이
지나치게 꽁해서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존대나 반말투의 사용이(템플릿은 빼고)
좀처럼 능숙하지 못합니다.






물론 무조건 존댓말을 쓴다고 해서, 정중한 태도라도
그 말이 반드시 남을 존중하는 게 아님도 알고 있습니다.
언어만큼 습관에 큰 영향을 받는 것이 없으니
저 스스로 입에 담거나 글로 옮길 때 더 조심해야죠.






이 갤러리에 계시는 여러분들께 한 말씀 올립니다.







제가 얼도 많이 타고 부족한 녀석이지만,
부디 그대들의 노래를 즐기게 해주시면 고맙겠       다!

박수 한 번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