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천회를 달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알고리즘을 탄 덕분인지 평소보다 빠르게 1천을 찍었습니다.

여전히 창팝이 알고리즘을 타고 존재를 알리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지만 이 곡이 직접공격 요소가 일절 없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살짝 아쉬운감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일 뒤 예고했던 신곡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