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에 오락가락하는게 인간이야

정신병 있을때랑 아닐때의 '나' 조차 너무나도 다르고 왜그렇게까지 되는지 이해하지 못해


기계로 대체로 대체되거나 업로드 되엇을때 내가 나인지 고민하는건 저것과 큰 차이가 없을지도

다만 그렇게 되었을때 '인간성'을 유지할수있는지는 궁금해짐

아마 이런 생각조차 나중엔 다르게 생각하겠지


오랜만에 이런거 생각하니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