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본인이 무신론자라면 죽음이 공포로 다가오지 않음?
그냥 궁금해서
무신론자가 무종교인건 꼭 아니라
그건 맞긴 하다만...
무신론자가 아니라 모르겠어
무신론자는 죽으면 끝이라는 걸 알지만 유신론자는 오히려 죽음 이후의 환생의 고통이나 사후세계에 있을 심판을 생각해야 해서 더 고통스러운 거 아님?
철학자의 자격이 있음
@4LT3R 죽은 뒤의 無 자체가 전혀 감 안오는 개념이라 더 그럴지도 모름
글쎄? 죽으면 그냥 모든게 끝나는게 아름답다고도 생각함 물론 그런 생각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계속 이어지는게 좋을거같은때도 있지만 죽었는데도 계속 사고를 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좀 끔찍하게 느껴질때가잇음..
관련 판타지 소재가 생각보다 있긴 하지...
내가 사라진다는 사실 자체가 큰 고통이지. 그래서 난 주어진 수명과 죽음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이해를 못하겠더라. '자연의 섭리'라는 말도 좋아하지 않음. 수명 늘리거나 내 존재를 유지할 방법 찾으면 어떻게든 시도할듯
무신론자가 무종교인건 꼭 아니라
그건 맞긴 하다만...
무신론자가 아니라 모르겠어
무신론자는 죽으면 끝이라는 걸 알지만 유신론자는 오히려 죽음 이후의 환생의 고통이나 사후세계에 있을 심판을 생각해야 해서 더 고통스러운 거 아님?
철학자의 자격이 있음
@4LT3R 죽은 뒤의 無 자체가 전혀 감 안오는 개념이라 더 그럴지도 모름
글쎄? 죽으면 그냥 모든게 끝나는게 아름답다고도 생각함 물론 그런 생각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계속 이어지는게 좋을거같은때도 있지만 죽었는데도 계속 사고를 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좀 끔찍하게 느껴질때가잇음..
관련 판타지 소재가 생각보다 있긴 하지...
내가 사라진다는 사실 자체가 큰 고통이지. 그래서 난 주어진 수명과 죽음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이해를 못하겠더라. '자연의 섭리'라는 말도 좋아하지 않음. 수명 늘리거나 내 존재를 유지할 방법 찾으면 어떻게든 시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