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번 메탈 릴레이에 두 곡 참여한 발라리안한모금입니다.


한 곡은 재밌는 곡으로, 한 곡은 진지하게 만들기로 방향성을 정했고, 이를 기틀로 두 곡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자가 시바고, 후자가 고스트 로스트 인 더 나잇입니다.


전자의 컨셉은 신창섭과 시바신의 역할과 비슷하단 생각을 기반으로 정하였습니다.


이제 후자 같은 경우는 공중파 라이브 방송 중계를 컨샙으로 정했고, 노래의 장르 또한

제 최에 장르인 정통 누 메탈로 제작하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웃음기 싹 빼고, 가사도 진지하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지요.









라이밍이 생각보다 중요한 장르이기 때문에, 이를 고증하기 위해 꽤나 오랜 시간 섰던 가사였습니다ㅋㅋㅋ


긴 시간 동안 같이 즐겨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