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관리자 본인 글에 한 번 단적 있는데 확인을 안 한 것 같아서 (알림 자체를 꺼놨다 함) 내용 더 보충적으로 쓰고 올림

그 계속 말 나오던 육수팝 취지는 백번 이해가 됨,

관리자 본인의 의견도 무슨 의도인지 확실히 알겠고

근데 나는 영상 제작자 본인이 내려달란 걸 무시까지 하면서 유지를 해야할지는 의문임

그 때 둘이 의견 나누던 건 여차저차 넘어갔긴 했지만 난 아무리봐도 강경한 태도로 나오니까 원작자가 한 번 후퇴를 한거라고 봄

실제로 본인 노래가 창드컵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제작자도 있고 지켜지고 있으니까

이건 그 수준까지는 아닌거같긴 하지만 이거는 본인의 의견 무시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은 마음에 들진 않음


그래서 '넌 대안 있음?'라고 묻는다면 할 말은 없음

생각해둔 건 몇 개 있긴 하지만 관리자 본인도 다 봤다 하고 몇몇개는 실제로 본인 의견을 다룬 거니까

그런데 관리자 본인이 '이것만큼 진심어린 곡이 나올지도 의문' 등의 발언을 계속한거 봐서는 육수팝을 하나는 무조건 끼워넣고 싶은 것 같은데

한 자리를 이렇게 고정해놓으면 주딱 예전에 '그러나 제 의지는 확고합니다' 이거하고 크게는 안 다르다 생각함


그냥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라고도 생각함, 작년에도 24-5까지 나왔는데 그거는 하반기부터 시작한거임

물론 올해 들어서 창팝이 예전같진 않긴 하지만 1년이라는 충분한 시간이 있음, '제작자의 의견을 무시' 하면서까지 3편을 바로 준비하려는 건 난 좋게 보이진 않음






요약하자면

1. 의도 자체는 이해하는데 제작자하고 다시 얘기 해봤으면 좋겠다

2.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니 그렇게 급하게까진 안 했으면 한다

3. 그리고 제발 잠 좀 쳐자 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