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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즐거웠어


뒷갤에서 얽는건 벽딸이라 치고 넘길수 있는데 (요새 삭제도 잘하고)


지금 화장실방에서 제작자들이 신나서 저러는건 보기가 힘드네..




내가 은퇴하는게 그동안 벽딸치던 놈이랑


느그매새끼 원하는대로 하는거란건 아는데


그래도 힘드네




저번에 잠수탔을때도 사실 잠정 은퇴한거였는데


보고 싶다는 글 많이 있어서 복귀한거였지만


지금은 은퇴하라고 등떠미는거라고 느껴진다.




사실 이 글도 쓸지말지 고민중인데


또 잠수 은퇴하면 저번처럼 마냥 기다릴거라고 생각해서 쓰는 중




영상은 삭제안할거고, 갤도 깡계파서 스코프 없애야지


서브컬쳐 제작자도 많이 생겼고 가사도 잘 안써지니 이제 놔줄때가 됐다





근데 이러다 또 심심하면 다시 올수도?


그냥 저번처럼 잠수탄다고 생각해.


모르겠다. 본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