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싫어하고
또 다른 이 들이 싫어하는 모습을 닮아간다.
이보다 유해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변화가 없다면 저또한 이 문화에 유해한 종자가 되겠죠
조용히 숨어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저로인해 피해보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