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숭이 주제에 창팝도 화합 해야한단 소리에 긁혀서 신문고에다 쟤 밴 안하냐고 내가 박았었음.


신문고 본 파딱이 30차 날린뒤에 매를 완장이 한번 눈감아준 일이 있었다.


그 날이 정상화 1주기(1월 9일)이었는데 난 증오감 max로 일하면서 만든 곡 퇴근하고 자막만 달아서 완성되자마자 당장 최초공개 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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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까 일개일간 내 바로 앞 순번이 그 매 곡이더라.


난 그 곡에, 그리고 그 곡과 그 만화로 홍보한 글에 좋은 댓글을 단 리선족들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가해자새끼가 어딜 쳐 기어들어와서 노래로 화합 운운대는데 그걸 오냐오냐 하고있는 모습에 속이 터질것만 같더라.


그래도 남들 스탠스는 봤으니 나도 더는 무작정 증오심에 꺼지라고 욕박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 내가 틀렸을 수도 있으니 흐린눈 하기로 결정했었다.




그와는 별개로 난 여전히 증오스러웠고, 그 매 새끼에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창팝이라고, 내가 정말로 적고 싶은 가사는 이런 가사라고 심연컵에 있는 그 ㅇㅁㅆㅂ을 권해준 일이 있었다. 그래도 전혀 알아쳐먹질 않더라.




그 후 시간이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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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발새끼가 쌀버러지새끼들이 노래 찍어내는 꼴 보기 좆같다고, 보지도 않을거라고 쓴 글에 저딴 댓글이나 쳐 달고



그 쌀팝 최공 시트 걸려고 그 짓거리를 쳐하고 있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