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노래부르고 춤추면 쪽팔리고 어그로 집중되니까
쇼케같은 자리 빌어서 메이플팀이 유저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하고 짧은 뮤지컬 비슷하게 준비했을듯
이러면 디렉터가 아닌, 메이플운영진이 유저들 존중하고 아낀다는 것도 보여주면서 친화력도 보여주고, 쇼케도 풍성하게 되고
리선족도 멸망시키고 창북공정도 완성시키고.

팀원들 충성도 개똥망이라 불가능한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