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둘다 중요함.


그 특유의 불쾌하고 어색하지만 임팩트있는 곡들도, 카페나 운전석에서 들려와도 아무도 위화감 못느끼는 그런곡도 모두 전부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듣는 맛이 있단거임.. 한쪽 싹 없어지면 창드컵 맛도 싹 없어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