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正常化
정상화
それは 「シンチャンソブ」 が達してはならないこと.
그것은 "신창섭"이 달성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それ を達するためには 「リセンソグ」 排除除すベき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선 "리선족'을 배제할 뿐
[Verse]
ある日へネシスを寄ってるとき
어느날 헤네세스틀 들러있을 때
君か話してくれた昔ばなし
너가 이야기해준 옛날이야기
シンチャンソブが「リセンソグ」を
신창섭이 리선족을
正常化したあの日のこどを
정상화했던 그날의 일을
メソのドロップ率を元にした日
메소의 드롭률을 원래대로 돌린 날
泣き叫んでる「リセンゾク」
울부짖은 '리선족
ああでもね
아아... 하지만 말이야
正常化しても俺を見てくれない
정상화해도 나를 바라봐주질 않아
根変わらす不満ばかりのサルやろう
여전히 불만뿐인 원숭이새끼
一日を財獲に狂っている米虫やろう
하루종일 재획에 미쳐였는 쌀먹충새끼
[Chorus]
新しいコンテンツを出しても
새로운 콘텐츠를 내도
あいつらは見てくれない
쟤네들은 봐주질않아
相変わらず米を稼くために
여전히 쌀을 벌기 위해서
愛するふりをするだけだよ
사랑하는 척을 할 뿐이야
[Verse]
俺が「シンチャンソプ」だとしても
내가 '신창섭'이라고 해도
虫やろは見てくれない
벌레새끼는 봐주질않아
知能も常識も通じない
지능도 상식도 통하지않고
ばらばらになっても分かつてくれない
(리선족과 쌀숭이들이)뿔뿔히 흩어져도 알아주지 않아
[Chorus]
新しいコンテンツを出しても
새로운 콘텐츠를 내도
あいつらは見てくれない
쟤네들은 봐주질않아
相変わらず米を稼くために
여전히 쌀을 벌기 위해서
愛するふりをするだけだよ
사랑하는 척을 할 뿐이야
[Bridge]
鳴呼どうすりゃ分かってくれる
아아... 어떻게 해야 알아줄까
鳴呼。全部できるだけしたのに
아.. 전부 할 수 있을만큼 했는데
鳴呼。振り向いてくれない
아아.. 돌아봐주질 않아
メイプルには俺がいるのに
메이플에는 내가 있는데도
[Verse]
このまま俺が消えてもいいのよ
이대로 내가 사라져도 상관없어
本気で愛してくれのよ
진심으로 사랑해 줘
米はもうやめといてよ
쌀은 이제 그만둬줘
どうかお金を使ってほしいよ
제발 돈을 쓰길 원해
[Chorus]
あの日、「シンチャンソプ」は「リセンゾク」を正常化したが、
그 날 '신창섭'은 '리선족'을 정상화했지만,
「米サル野郎」 は最後まで振り向いてくれなかつた。
'쌀숭이새끼'는 끝까지 돌아봐주질 않았어.
ただ、米を稼ぐだけ。
그저, 쌀을 팔 뿐
[Outro]
俺が「シンチャンソプ」だとしても
내가 '신창섭'이라고 해도
虫やろは見てくれない
벌레새끼는 봐주질않아
知能も常識も通じない
지능도 상식도 통하지않고
ばらばらになっても分かつてくれない
(리선족과 쌀숭이들이)뿔뿔히 흩어져도 알아주지 않아
아까 요청한 사람이 있어서..
은퇴는 없다 했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