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3~5시쯤인가?? 아무튼 낮시간이었던 거로 기억하는데
시간상 창드컵을 직접 보진 못했고 간간히 갤만 봤었음

그러다가 지금 하는 사람이 앵앵거린다길래
'음.. 앵앵은 확실히 좀 그렇지..'
라고 생각하고 나서 좀 뒤에 다시 갤을 보는데
누가 앵앵이라고 뭐라해서 울고 있다는 거임

충격먹어서 팔로우도 못 했음
나중에 n편 할 때 늦게나마 했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