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개사하려니 이것도 좋아보이고 저것도 좋아보이면서
동시에 이건 가사가 너무 적고 이건 뮤비퀄이 미쳐서 재현이 안되고

이건 뮤비가 너무 없어서 문제고 이건 직작해야 하고 이건 너무 짧고 이건 너무 길고
사람이 안하던걸 하면 죽는다지만 괜히 부담감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