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에 이어서
날짜는 작년(24년) 5월 17일 (쌀숭이라는 말도 없어서 퐁 숭이라는 가스라이팅 단어로 부르던 시절, 타임머신 타면 갤 중계글도 찾아볼 수 있음)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내용 추가
1) 쌀벤에서 침공한 거냐?
ㄴㄴ 여기에서 당시 “퐁” 숭이 가면을 쓰고 가서 분탕친 거임
노래도 몇 곡 없던 시절이고 쌀숭이라는 단어도 없었고
당시까지만 해도 쌀섭애들이 진짜 돈은 어느 정도 썼다고 가스라이팅을 심히 당한 상태였음
그러다 인벤 인장 시스템으로 빨간약 먹고 쌀숭이라는 단어가 나온 거
2) 왜 한 거냐?
첨에는 그냥 석열이가 직구 관련 규제 발표하면서 한 두 명이 긁으러 갔었나 봄.
근데 리선족들이 “너프가 아니라 정상화”, “유저 매출 감소는 일시적이지만 암덩이 도려내고 게임 건강화”, “비정상적, 사기적인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수정된 것” 이런 어디서 보지도 못한 ㅈ같은 걸로 쌀숭이들에게 긴 시간 고통을 받았는데
비슷한 매커니즘(?)으로 피해를 보는 것을 앞둔 애들을 발견 + 해당 갤에서 관련 이슈 떡밥으로 과열됨 이게 겹치면서 여럿이서 몰려가서 쌀 가면 쓰고 놀았던 것으로 기억
머 당시 갤 중계(240517 오후) 글 찾아보면 알겠지만
퐁 숭이 새끼들 이 재밌는 걸 지금까지 즈그들만 했노
면역이 없는 새끼들이 첨보는 ㅈ같은 템플릿으로 공격 당하니까 뇌정지 걸리는 거 웃기노
이런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었음
3) 쌀숭이 가면은 왜 썼나?
첨에는 그냥 리선족이 퐁 섭 유저를 조롱해서 너프 받은 거고 업보다 템플릿을 “직구로 싸게 사는 너네”가 “일반적인 소비자” 조롱해서 규제하는 거고 정상화라고 놀렸음
그래서 그쪽에선 첨에 정치갤에서 온 틀딱들로 오인했었음
댓글도 보면 직구할 줄 몰라서 그런다 키오스크 쓸 줄은 아냐?
이런 댓글 많음
실제로 우리가 놀러가기 전에 그쪽이랑 공방전도 좀 있었던 거 같고 정떡 자체로 이미 불타고 있었던 상태임
근데 이 사건 이전에 실베에 메 글이 올라오면 쌀 가면 쓰고 통발 놓던 전통이 있었음
그래서 누군가가 우리는 “메이플 인벤, 메이플 본 섭 유저 일동”이라는 통발을 깔았고 거기에 원주민들이 더 화끈하게 반응하면서
도파민을 느낀 나머지 쌀 가면을 쓰고 적극적으로 통발을 깔은 것으로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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