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여기에서 더 언급하고 설명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이딴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원곡 존중, 리스펙에 대해 수차례 거듭 강조해왔다






하지만 문제의 쌀숭이 글에서는 창팝 제작자들은 원곡에 대한 리스펙이 전혀 없다는 등


단순히 창팝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아예 제작자들의 태도 자체를 완전히 왜곡하여 비난 중이다


현재까지 나온 창팝을 넘어서, 추후 새로이 나올 창팝에 대한 평가와 그 가능성까지 모두 깎아내린다는 점에서 이는 매우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원곡 존중의 중요성을 수도 없이 거듭하여 강조해온 사람에게 있어서, 과연 이 상황을 뚜껑 안 열리고 배길 수가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이런 박제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신중하고 확실하게 영점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에는 동의하나


적어도 이번 사태의 배경에 대해 한번 추측하고 이해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