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메이플 디렉터랑 쌀숭이 새끼들 한통속이구나 생각 들던데

회수 가능하다, 유저거래가 가능하다 이게


내가 지른 돈 - 판매가 = 실제로 지른 돈

이 프로세스가 돌아가니까 쌀섭에 존나 질러도 어차피 나중에 회수하면 "큰 손해는 아님" 이라는 생각이 나오는거 같음

1세대 숭이들은 직작을 많이 했을거고 이 직작이 확률조작 도박겜이라도 어차피 나중에 팔거니까 생각으로 지른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