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같은 곡 커버 돌려도 곡 구조가 살짝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다가


수노 특성상 한 악기를 딱! 깔끔하게 뽑아 내질 못함



그리고 그렇게 해서 따로 뽑은 수많은 악기를 합쳐봣자 다 따로놀고 개판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노이즈 제거해주고 악기파트는 나누고 중고음역대의 악기들은 서로 충돌하지않고 번갈아 들리게끔 조절해주고

거기서 더 풍성하게 하려면 다른 멜로디를 따로 더 뽑아서 쌓아야하는데


이 미친짓을 하더라도 사실 그냥 suno에 오케스트라 프롬넣고 딸깍한거랑 별반차이도 없을것임

일렉기타, 국악기, 샤미센, 신디사이저, 샘플링사운드 등 다양한 소리를 더 많이 추가한다면 모르겠지만?


문제는 그러면 누더기(믹싱)의 난이도는 더 올라갈것이고 어떤 미친사람이 이 통나무를... 사실상 혼자 뽑아서 하거나 작곡하는게 빠를듯